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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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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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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래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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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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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온달바보 | 2009/02/19 15:39

오늘 같은 날

* 날마다 이런 오늘 되세요
좋은 일만으로... 기억하며 지낼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낼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산속 깊은 ... 옹달샘의 맑은 물같은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정말 즐거워 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난 행운아야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답답하거나 짜증... 나지 않고 미소 머금을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참 행복했다... 잘했어 라고 말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 2009 1 . 10 - *박석규 올림*

by 온달바보 | 2009/01/10 13:40 | | 트랙백 | 덧글(0)

첫 사랑





Erste Liebe Meines Lebens
(내 인생의 첫사랑)

Sung By
Monika Martin

  Erste Liebe meines Lebens,
Du bist vergangen
und schon so weit.
Lange suchte ich vergebens
nach dieser schonen
so schonen Zeit. 

내 인생의 첫사랑
사랑은 지나가고
당신은 또 그렇게 멀리 있습니다.
오랫동안 헛되이
나는 그 아름답고 아름다운
시간을 찾고 있었습니다.

In all den Jahren
hab ich erfahren,
der Weg der Sehnsucht,
er fuhrt uns weit.

이 모든 시간들 속에서
나는 깨달았습니다.
바로 이 그리움 여로가
우리들을 이끌어주고 있다는 것을.

Großte Liebe meines Lebens,
auch Du warst schmerzvoll
und nicht bereit.

내 인생의 가장 큰 사랑이여,
그 사랑 조차도 아픔이었고
준비가 되지 않았었습니다.

Der Weg ist weit,
so endlos weit,
er fuhrt uns fort
zur Ewigkeit.

우리의 길은
그렇게 끝없이 멀기만 하지만
그 길은 우리를
영원으로 이끌어 줍니다.

Letzte Liebe meines Lebens
fand Dich am Herzen
fur alle Zeit.

내 인생의 마지막 사랑이여,
당신은 나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영원히..

Der Weg ist weit,
so endlos weit,
er fuhrt uns fort
zur Ewigkeit.

우리의 길은
그렇게 끝없이 멀기만 하지만
그 길은 우리를
영원으로 이끌어 줍니다.

Letzte Liebe meines Lebens,
fand Dich im Herzen
fur alle Zeit,
fand dich im Herzen,
und Du, Du bleibst.

내 인생의 마지막 사랑이여,
당신은 나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영원히..
당신은 나의 마음속에 있고,
그리고 바로 그 곳에 머물 것입니다.




  

by 온달바보 | 2009/01/09 20:53 | 기본 | 트랙백 | 덧글(0)

울님들은 어떤 색을 좋아 하시나여~~?

 울님들은 어떤 색을 좋아 하시나여~~?     




♡ 여자가 ♡
빨간색을 좋아하면 참을성이 없고
주황색을 좋아하면 멍청하고 미련하고
노란색을 좋아하면 이쁜여자고
초록색을 좋아하면 씩씩한여자고
연두색을 좋아하면 상큼한 여자고
파란색을 좋아하면 시원한여자고
보라색을 좋아하면 섹시한 여자고
연보라색을 좋아하면 펑퍼짐하고
색을 좋아하면 고독하고
검정색을 좋아하면 카리스마있고
하늘색을 좋아하면 싱그럽고
흰색을 좋아하면 마음이 넓고
분홍색을 좋아하면 순진하고 은근히 바보다ㅎㅎ
♡ 남자가 ♡
빨간색을 좋아하면 유머가 있고
주황색을 좋아하면 싱그럽다
노란색을 좋아하면 귀엽고
초록색을 좋아하면 센스가 있고
연두색을 좋아하면 상큼하고
파란색을 좋아하면 씩씩하고
보라색을 좋아하면 깔끔하고
연보라색을 좋아하면 못생겼다
색을 좋아하면 고독하다
검정색을 좋아하면 남자답고
하늘색을 좋아하면 시원하고
색을 좋아하면 터프하고
색을 좋아하면 은은하고
분홍색을 좋아하면 순진하다


☆~잘 읽어보셨나여? [모셔온 글]

어때여?
재밌나여..?
히잇 ^^&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여~~~^
행복 만땅 보내 드릴께여(*⌒ 3^)~♧ 
♬~ sS▶◀s ~♬ 
앗S( ^▽^)/싸~☆
ㅎㅎㅎ

   소나무집↖클릭


7080 노래 모음~♡ 

이연실 - 목로주점 
구창모 - 희나리
노사연 - 님 그림자
최진희 - 사랑의 미로
이장희 - 그건 너
김종찬 - 산다는 것은
한경애 - 타인의 계절
어니언스 - 사랑의 진실
유미리 - 젊음의 노트
배따라기 -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이선희 - 소녀의 기도
심수봉 - 젊은 태양
김종찬 - 당신도 울고 있네요
전인권 - 사랑한 후에
채은옥 - 가을의 연인
조용필 - 창밖의 여자
최혜영 - 그것은 인생
산울림 - 꼬마야
높은 음자리 - 저바다에 누워
조정희 - 참새와 허수아비
방미 - 올 가을엔 사랑 할거야
흔적 - 최유나
김연숙 - 초연
해바라기 - 모두가 사랑이예요
송창식 - 우리는
이용 - 잊혀진 계절
정종숙 - 둘이 걸었네
임희숙 - 진정 난 몰랐네
둘 다섯 - 긴머리 소녀
안개 - 정훈희
패티김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신형원 - 개똥벌레
혜은이 - 당신은 모르실거야
채은옥 - 꿈속의 사랑
소나무집

[출처] 울님들은 어떤 색을 좋아 하시나여~~?

by 온달바보 | 2009/01/04 19:30 | 놀이방 | 트랙백 | 덧글(0)

한 해의 끝 에서



♣ 한해가 저물어 가는 것을 보며... ♣




2008년도의 시작을 알린게 엊그제만 같은데...

어느듯

한해가 또~!

저물어 가는 것을 보고 있다.



천천히 人生 되돌아보며 生覺 하노라니

수많은 사연들이 가슴을 적셔온다.



항상
모든 것이 부족하기만 하고

무엇 하나 만족스럽게 이룩 한 것 하나 없이

벌써 젊음을 넘어



많이도 달려온 길
이 언덕까지

숨가쁘게 왔구나 하는 아쉬움들이

창 밖에 뿌려지는 소슬 비와 白雪에 젖어

이 가슴이 더욱 무너져 내려 간다.


아직도 남아 있는 헛 욕심의 욕망에

때로는
버리고 살아야 겠다는 다짐은
잠시 스쳐가는

자기 위안으로 멈추는가 싶다.


인생은 하나씩 잃어 가고
때로는 貴하게 벗을 얻기도 하는 것인데도

혼자있어 외로운 시간에



잊지 못하고 찾아드는
지난 추억 들은
저만치 값을 발하고 있는데..

가슴 저려 그리우면서도

지난 인연들이 아름답게만 보인다.



이렇게 다시
지난 인연들을

아름답게 오래도록 간직 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삶의 의미를 기쁘게 찾으려 한다.



아직도 나는 나를 사랑하기에

인생을 멈출 수가 없고



비록 수면 위에 비쳐지는
내 모습 일지라도

엉킨 모습 다시 잡아가며

다가오는 2009년의
人生 길을 귀한 벗들과 함께 가고 싶다.



내 인생은 나만의 역사이고

남을 위한 역사가 되지 못한다.



아직 난 남긴 것이 뚜렷이 없고

남길 것이 무엇 인지도
정확하게 모른다.



지금껏 앞만 보며 살아왔고

왜 살아가야 하는지도 모르는채
달리기만 했나보다.



한 여름 단 몇 일을 노래하다

돌아 갈 줄 모르고 몇 년을 숨어지낸

매미의 삶과 무엇이 다를까!



남아 있는 삶이

장마가 지난 후 슬피우는 듯 노래할

가야산 매미 같은 삶 일지 몰라도



2009년은
더 깊이

생각 할 기회를 가지며

좋은 벗들과 가까이하며

마음의 안식처를 찾아야겠다.



볼품없이 보이는

장승처럼 무뚝뚝하게 서있는 듯한


말하고 싶지 않은 나이가

노년의 이 나이가 아닌가 싶다.


그러나 아직은 좋은 벗들이 있기에
하루 하루를 열심히 노력하면서

존경하고 사랑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온달 바보 드림)


by 온달바보 | 2008/12/29 10:35 | 기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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